Saturday, January 9, 2016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솔직한 리뷰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메이크업 아프리칸 바이올렛 프림로즈 프레스코 - 샤넬 선키스 리본 블러셔 겔랑 메르베유 로즈 립스틱
오늘의 메이크업: 프레스코 (아이홀, 눈 앞머리, 언더라인), 아프리칸 바이올렛 (쌍커풀라인), 커로얄 (삼각존)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메이크업 아프리칸 바이올렛 프림로즈 프레스코 - 샤넬 선키스 리본 블러셔 겔랑 메르베유 로즈 립스틱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아프리칸 바이올렛이 사진에 잘 보이지 않아서 다른 조명 밑에서 찍었는데도 하아... 눈두덩이에 엄청 예쁜 골드 쉬머가 들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솔직한 리뷰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리뷰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솔직한 리뷰2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솔직한 리뷰 발색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발색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발색:
Sparkling Dew, Guava, African Violet, Plum Smoke, Kir Royal,  Violet Ink,
 Vanilla Nuts, Primrose, Fresco, Bamboo, Truffle, Espresso

피부가 핵노란 웜톤이기때문에 보라색이나 파스텔 아이섀도우는 최대한 피할려고 해서 2013년에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가 나왔을때 아주 깔끔하게 포기했었어요 (막상 사고싶어도 완전 품절되서 못샀겠지만...). 그래서 2015년에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어도 시큰둥해 있다가 (가격도 $48에서 $55로 올랐다죠) 세포라에서 발색해보고 신들린 여자처럼 겟해버렸어요...

윗줄은 쿨톤용, 아랫줄은 웜톤용. 이렇게 나눠졌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쿨톤에게 매우 사랑받을 팔레트이에요. 특히 플럼 스모크, 커 로얄, 그리고 바이올렛 잉크는 웜톤인 저에게는 피부를 아주 하얗게 파데로 처발하지 않는이상 조금 무리수라고 느껴지네요.

프림로즈와 프레스코, 그리고 아프리칸 바이올렛. 요 녀석들이 정말 예술입니다. 밤부는 그 유명한 버버리의 페일발리와 매우 비슷해요 (버버리 페일발리 리뷰에 비교 올릴께요!) 몇번 반품할까 고민을 했지만 결정적으로 아프리칸 바이올렛이 너무 아름다웠고 아프리칸 바이올렛은 저렴이고 뭐고 어디서도 비슷한 아이섀도우를 찾을 수 없어서, 차라리 단품아이섀도우를 사느니 ($24) 이렇게 팔레트로 사서 깔끔하게 다 사용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겟했어요.

로라메르시에 아이섀도우 답게 하나하나 부드럽게 버터처럼 발리고 가루날림이 거이 없어요.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아이섀도우처럼 미친 발색을 자랑하진 않아서 처음엔 솔직히 많이 당황했지만 로라메르시에 진저도 그랬었고 진저처럼 눈두덩이에 발라보니 하 엄청 자연스럽게 발색이 됩니다...! 계속 덧바르면 발색이 더 진해지니까 초보자도 요 팔레트 하나로 손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거같아요.

로라여사님의 아이섀도우는 그냥 사랑입니다... 쿨톤이고 웜톤이고 그딴건 별로 중요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요 팔레트, 추천합니다!

그럼 이만 로라메르시에 아티스트 팔레트 2015 리뷰 끄읕-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 보고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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