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5, 2016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넘나 실망인것....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요즘들어 좀 화려하고 특이한 메이크업을 찾던중 로즈골드 아이라이너에 꽂혔거든요
그래서 지르게됐던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결론부터 말하면 이거 진짜 너무 실망인것.... 
제품이 문제인건지 내 손이 똥손인건지...

젤아이라이너라는 이름답게 아이덴티티를 살려줄겸 아이라이너로 사용해볼려고 노력을 해봤으나
엄청나게 쉬어하게 발색되는것도 모자라 조금이라도 뚜렷하게 발색할려고하면 
무슨 눈두덩이에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있는것 처럼 굳어버리고... 음.... 이건몬가요
테크닉도 테크닉이라지만 이건 젤아이라이너라고 하기엔 무리인것 같아요.
보통 아무리 답없는 색조라도 맥 픽스플러스만 조금 뿌려주면 어마무시해지는데
이건 뭐 바르나 안바르나 한숨만....

그래서 차라리 쉬어하게 발리니까 아이섀도우로 사용해보자!!! 라고 했지만
무슨 피그먼트보다 더 심각하게 펄땡이가 눈에 콕콕 들어가고 
그냥 총체적난국이였습니다.

팔뚝에 발색했을땐 마르면서 피부에 땋! 밀착되던지
눈두덩이에서는 전혀 그러질 않더라고요.. 오히려 너무 뻑뻑하기만. 

너무 묽게 나온 젤아이라이너라서 실망을 좀 많이했네요 ㅠㅠ
색상은 기가막히게 예쁜데 하아

Swatches of MAC Copperthron Fluidline Eye Liner Gel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밑에 사진 오른쪽에서 2번째 발색...
제가 저걸 좀 진하게 발색해볼라고 한거지만 나의 한계는 여기까지.
브러쉬로 쓱쓱한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그것도 픽스플러서 뿌려줘서까지 했는데도 저모양저꼴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맥 플루이드라인 젤아이라이너 코퍼톤 리뷰


맥 플루이드라인에서 나오는 기존 젤아이라이너들은 괜찮다던데
이거는 엄청난 스킬을 소유하신 분이 아닌이상 그냥 서랍속에 영원히 바이바이 짜이찌엔 하실 것 같아요.

요 젤아이라이너에서 복숭아 향이 난다는건 좀 뜬금없었고 싫진 않았지만
향이야 구려도 좋으니 발색이라도 잘됐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럼 이만 아쉬운 마움 부둥켜 안고 저는 갑니다 뿅!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 보고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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