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5, 2016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LAX & Solow 울트라 매트 립스틱)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Solow 울트라 매트 립스틱)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LAX  울트라 매트 립스틱)

인스타그램에 많은 외쿡인 언니들이 블랙 립스틱을 바른것을 보고 그 섹쉬함에 완전 반해버려서 
저도 컬러펍에서 LAX라는 완전 엄하게 생긴 립스틱을 구입했었는데요 (컬러펍 립스틱 리뷰는 여기 클릭
이걸 어떻게 사용해야하나 그냥 바라만 보다
어느날 버건디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을 해놓고 신들린듯... LAX를 발라보았어요 ㅎㅎ

보통 아이메이크업이 진하면 립스틱은 절때 강하게 하지 않는 여자인데
이날은 이것 저것 뭔가 시도해보고 싶었나바요!
실험 정신 짱짱맨.




먼저 이 아이 메이크업의 핵심은 내사랑 맥 크랜베리 아이섀도우...
벌써 제 블로그를 맥 크랜베리로 꽤나 도배를 한것 같음 ㅋ

빨리 한국 들어가서 모노아이즈 잭 버건디와 에뛰드 정글레드를 들고오고 싶다요...
미쿡에는 레드 아이섀도우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서 슬픈 1인.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반품메이크업)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반품메이크업)


여기까진 정줄 제대로 붙들어매고있었다가
컬러팝 LAX, 오늘이야! 하고 한번 발라보았답니당. 
인터넷에서 발색을 봤을땐 어떤 분들한테는 진짜 검정색? 으로 발색되던데
저한테는 진한 버건디로 발색되네요!
입술만 봤을땐 생각보단 나쁘지 않은뎅?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LAX 울트라 매트 립스틱)


이래놓고 절때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아서.....
저 메이크업은 내년 할로윈때나 해야할 것 같아서....
컬러팝 울트라 매트 립스틱 Solow를 발라봤어요

이거는 살짝 누디한 핑크 립스틱인데
LAX 를 제대로 지우지 못했나봐요-- 좀 많이 붉은 핑크로 발색이 되었네요!

이날 Ulta에 뭐 반품할게 있어서 나가야했는데
완전 반품메이크업으로 최고였다죸ㅋㅋㅋ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Solow 울트라 매트 립스틱)
버건디 뱀프 미친 존재감 스모키 메이크업 (컬러팝 Solow 울트라 매트 립스틱)

여튼 뭔가 실험정신이 강했던 메이크업이였던 듯 해욥
저 LAX  립스틱은 언제한번 심플하고 매트한 캣아이 메이크업이랑 한번 발라보면 은근히 이쁠 것 같기도... 
언젠간 그렇게 메이크업을 해보리라... 다짐하고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쎄그빠-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 보고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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